작품 소개
1940년, 혼돈의 시대 한 남자가 가슴 깊이 사랑한 아내를 위하는 마음만으로 지어진 외딴섬 속 아름다운 저택 영춘화. 오랜 시간이 지나, 저택에 얽힌 부부의 사연은 잊혔으나 어느 날 나타난 수수께끼의 ‘관리인’을 통해 숙박업소로 운영이 되고 있다. 그는 부부의 넋을 따라 반드시 사랑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을 저택으로 초대하기 시작하는데…! “당신에게 무한한 상상을 가져다줄 비밀스러운 저택, 영춘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에선 그 어떠한 형태의 사랑도 모두 가능합니다. 마음껏 사랑하고 탐닉하십시오. 저택이 허락하는 한.” 호화스러운 저택과 다양한 이유로 그곳을 찾는 사람들. 여러 작가님들이 그려내는 여성들을 위한 에로틱한 이야기들이 지금 펼쳐집니다. 여섯 번째 단편 <[단독] 문란한 그놈을 고발합니다!> 배우로 승승장구하는 '강도혁'의 문란한 사생활에 대한 기사를 사실 확인 없이 터뜨리고 포상휴가로 영춘화에 오게 된 렉카기자 '정나희'. 그러나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고 했던가. 나희의 기사 때문에 나락에 떨어진 도혁 또한 은신 차원으로 보내진 영춘화에 도착하고, 두 사람은 저택에서 마주치게 되는데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도혁은 나희를 오히려 반가워 한다? 밑도 끝도 없는 플러팅 속, 나희는 그의 문란 방탕한(?) 실체를 밝혀낼 수 있을 것인가!
작품 정보
〈저택 영춘화:[단독] 문란한 그놈을 고발합니다!〉는 도겸·웅냥냐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투니드엔터테인먼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867 늘어 누적 27.5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