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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33살의 엔지니어 하채경.그녀의 세상은 무엇 하나 특별한 것 없이 평범하기만 했다.그런 채경이 10년 만에 얻게 된 내 집.그런데, 그 옆집에는 무엇 하나 평범하지 않은 그놈, 강한빈이 살고 있었다.“원래 사람이 그렇게 맹해요?”세상에 지친 그놈은 까칠하고 예민했다.“내가 어떤 말을 하더라도 믿어줄 수 있어요?”그런 먹이사슬의 최상단에 있는 포식자에게, 최하단에 있는 초식동물이 다가가기 시작했다.얇고 빠알간 입술을 가진 여자가.아무런 경계심이 없이.동그란 눈을 하고.“네. 믿어 줄게요. 뭐라고 해도.”옆집, 그놈과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친구 할 생각 없는 남자 #초식동물의 눈을 한 여자 #이과 머리를 가진 여자가 예체능 남자를 만날 때 #알고 보니 얼빠였던 여자 #눈치는 밥 말아 먹었지만 사랑스러워 싸가지는 없는 츤데레 #우리의 인연은 필연이라 헤어져도 다시 만날 걸요

작품 정보

〈옆집, 그놈〉은 걷는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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