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놀이터 벤치에서 담배를 피우는 여자에게 괜한 소리를 한 남자가 곤욕 치르고 있다. 그는 당연히 숨어서 담배를 피우는 여자가 못마땅했을 것이다. 그래서 쌍욕을 섞어가며 욕을 몇 마디 했는데, 하필이면 그 여자는 이 지역에서 유명한 ‘공포의 면도날’이었다. “야. 바지 벗어.” “후훗. 좋아. 귀여운 물건이로군.” “흐흐, 정말 그래. 너 몇 살이냐?” “저 20살인데요.” “여자랑 자본 적 있어?” “아니요.” “그럼 여자 가슴 만져본 적도 없겠네?” “네.” “자 만져봐.”
작품 정보
〈여자 둘, 남자 하나〉는 밀크티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로맨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7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