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로맨스
여섯 번째 행운
연재처
작품 소개
이번엔 진짜? 다섯 번이나 결혼을 취소한 경력이 있는 마크. 신중해지라는 친구의 충고에 따라 펜팔을 시작한 그는 석 달간 편지를 주고받은 찰리와 만난 후 사랑에 빠져서 청혼을 하는데…. 이번에는 과연 무사히 결혼할 수 있을까? ▶ 책 속에서 「사랑을 나누는 행위는 근사한 거요. 그리고 우리가 나누는 것은 그 중에서도 최고일 테고」 「이제 진짜 겁이 나기 시작하네요. 난 당신의 첫 번째 재앙이 될 수도 있어요」 그는 느긋한 미소를 보이며 대답했다.「남자가 성적으로 여자를 원하는 이상,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소」그가 그녀의 손을 잡고 바짝 끌어 당겼다. 그녀는 분명히 사랑을 나누는 데에 있어서 예술의 경지에 이른 남자를 만난 것이다. 그리고 그는 오늘밤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 낼 것이 분명했다.
작품 정보
〈여섯 번째 행운〉은 비키 루이스 톰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