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강추!] 지중해의 바람, 그 열기 속의 시작. 시작은 그냥 바람처럼, 스쳐 가는 바람처럼. 기아니스 Y. 이아코바키스, 하나를 제외한 전부를 가진, 그래서 아무것도 갖지 못한 남자. 서민영, 하나를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그래서 전부를 가진 여자. … 그리고 바람의 방향이 바뀌었다. 신해영의 로맨스 장편소설 『에테시아, 그 바람이』.
작품 정보
〈에테시아 그 바람이〉는 신해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맨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28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