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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양심이라는 선택 : 나는 누구의 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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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이 책은 16세기 영국의 정치가이자 사상가였던 토마스 모어의 삶을 통해, 단 하나의 질문을 던진다. '나는 누구의 편인가?' 권력과 압력, 그리고 생명의 위협 앞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내려놓지 않았던 한 사람의 선택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이 된다. 이 책은 단순한 전기가 아니다. 누군가의 위대한 삶을 감탄하며 읽는 이야기도 아니다. 오히려 이 책은 타협하고 싶은 순간마다 펼쳐보게 되는, 나를 지키기 위한 기록에 가깝다. 관계 속에서 나를 잃어버린 순간 옳다고 느끼지만 말하지 못했던 기억 편해지기 위해 침묵했던 선택들 그 모든 순간 위에, 이 책은 조용히 묻는다. 그래서, 당신은 누구의 편이었는가. 토마스 모어는 결국 자신의 선택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다. 하지만 그 선택 덕분에, 끝까지 자신을 잃지 않았다. 이 책은 그 단단한 삶의 태도를 통해, 지금 우리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작품 정보

〈양심이라는 선택 : 나는 누구의 편인가〉는 윌리엄 로퍼 작가의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이보리잉크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6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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