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웃 사이인 세희와 지훈은 우연히 함께 지하철을 타게 되었다. 퇴근 시간의 지하철은 콩나물시루 같아서 두 사람이 내리는 강남역까지 20분 정도를 밀착해서 껴안은 상태로 가게 되었다. 세희는 몸에 착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이로 인해 지훈은 야릇한 감각을 느끼게 되는데…
작품 정보
〈야릇한 지하철〉은 밤바다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로맨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03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