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재훈은 다니던 회사에서 실직 당하고 외판원 일을 하고 있다. 공식적인 외판업무는 아니고 은밀하게 혼자 집에 있는 여성들만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재훈은 평범한 옷차림이지만 얼굴은 30대 초반의 나이에 비해 제법 생긴 편이라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타입이다. 그는 주로 환한 대낮에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초인종을 한 번씩 눌러본다. 아니면 동네에서 혼자 집으로 들어가는 여성의 뒤꽁무니를 따라 가기도 한다. 주로 여성의 뒤를 따라가서 고객을 확보한다. 지금은 그런 상황이다. 사실 그가 팔고 있는 물건은 대놓고 밖에서 영업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인용품 전문점에서나 파는 제품들이 그가 파는 물건인 것이다.
작품 정보
〈야릇한 영업사원〉은 레드핫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로맨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44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