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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예비 탐정 앨리사는 탐정이 되는 마지막 관문인 10번째 의뢰를 받는다. [의뢰 : 약혼녀 대행] 의뢰인은 무려 카르서스 루돌프 에크하르트! 에크하르트 공작 가문의 후계자이자 어린아이, 어른 할 것 없이 한번에 홀린다는 마성의 소유자. 심지어 카르서스는 앨리사에게 은밀한 제안을 하는데. “본인이 해 보는 건 어때요, 내 약혼녀.” 카르서스의 의뢰는 단순 약혼녀 대행이 아니었는데…… “흐응, 이거, 하지, 흣.” “벌써부터 하지 말라면 안 되지.” 신음이 분수처럼 터져 나왔다. 앨리사의 입 안을 헤집고, 그녀의 유두를 희롱하고, 몸 이곳저곳을 쓸었던 혀가 기어코 그녀의 음부마저 정복했다. 점점 더 야릇해지는 수사, 앨리사는 무사히 수사를 마치고 탐정이 될 수 있을까. 판타지물/서양풍/계약관계/ 갑을관계/ 복수/ 다정남/ 능력녀/ 추리/미스터리물/

작품 정보

〈앨리사의 은밀한 수사일지〉는 이인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틱레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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