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녀의 다리를 조금 더 벌린 후 그 상태에서 그대로 삽입을 시도하기로 했다. 그러나 여자의 경험이라고는 다방에서 일하는 오양 누나하고 두어 번 해본 게 전부인 나로서는 자꾸 실패를 할 수밖에 없었다. 더구나 뒤쪽에서의 삽입이었다. 들통이 날까봐 진땀이 흘렀다. 그런데 그렇게 우물쭈물 삽입을 못해서 당황하는 내 꼴을, 음탕한 그녀가 가만 놔두지 않았다. 손을 뒤로 돌려 이리저리 꾸물대는 내 물건의 밑둥을 잡은 후 엉덩이를 조금 든 채 입을 여는 것이었다.
작품 정보
〈앙큼 여선생 보복섹스〉는 자몽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엔플러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