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계략남 성인용품 #순진녀 수혁은 신발을 문틈 사이에 껴놓고 자유로워진 두 손으로 바지와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자지를 문틈 사이로 넣었다. “꺅!” 갑자기 불쑥 들어온 자지에 은서가 놀라 기겁을 했다. 저게 대근이라고? 성인용품이 아니라? “신청하셨잖아요, 취소 안 됩니다. 어서 사용해 주시고 리뷰해 주세요.” “나는 그냥 장난감이나 기구 생각했지, 이건 아니잖아.” “그건 고객님이 착각하신 거고요, 분명 대근이는 이겁니다. 그러니 어서 테스터로서 역할을 수행해주세요.” 미칠 노릇이었다. 은서는 억지를 부리는 수혁을 밀어내고 싶었지만 힘으로도 어찌할 수 없었고 수혁의 말에 자꾸 설득이 되는 자신도 싫었다. 너무 굶주렸다. 성인용품을 다 버리고 이주를 참았으니까. 대근이가 자꾸만 눈에 밟혔다.
작품 정보
〈안전고리 문틈 사이로〉는 제르망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5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