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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태어날 때부터 불행을 가져온다는 신탁을 받고 버려진 후, 고아원과 시설을 전전하며 살아가던 소녀 루나. 운 좋게 들어간 학교에서 만난 이기적인 전학생이 그녀에게 부탁한다. “나와 함께 도망치자. 시간이 없어.” “난 여기에 남고 싶어.” “여기에 누나 편은 아무도 없어. 날 따라와.” 그리고 그들의 뒤를 쫓는 상냥한 기사는 그녀를 설득한다. “다시 이곳으로 돌아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전 아직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그래.......그렇다면 네 의견을 존중할게.” 소녀는 자신에게 주어진 두 개의 갈림길, 난폭함과 상냥함 사이에서 결국 하나를 선택하지만 과연 그 끝은 행복일까? 세상의 마지막 마녀가 되어버린 소녀의 잔인한 로맨스판타지.

작품 정보

〈악몽 파수꾼〉은 김현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e-온누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6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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