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천천히 현석에게로 다가가자 현석은 태민을 잡아채 침대로 내동댕이쳤다. 침대가 크게 흔들렸다. 현석은 바로 태민의 위에 올라타면서 말했다. "유빈에겐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그럼, 니가 유빈이 몫까지 감당해보겠나?? 그럼 유빈의 징계는 없던 일로 하지." "........." "니까짓게 지금 날 감당해보겠다는 거냐..??" "유빈은... 건들지마......" "좋아... 대신 각오는 돼 있겠지...?? 내가 끝이라는 것을 보여줄테니... 각오하라고..." 현석은 말이 끝나기와 동시에 자신의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리고 태민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저항은 할 수 없었다. 가만히 현석이 하는 대로 누워있었다. 태민의 옷을 다 벗긴 현석이 가만히 일어났다. "참, 안대를 씌워주지..." 안대를 쓰는 건 싫었지만 아무 소리하지 않고 현석이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다. 안대가 씌워지자 간간히 보이던 것들이 하나도 보이지 않게 되었다. 완벽한 어둠...
작품 정보
〈악마의육체〉는 진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월드미디어포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1,25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