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남성 선호
이벤트 진행 중
무협

초성마문:선협 속 마교에서 인간재료로 살아남기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본 작품은 鹤守月满池 작가님의 작품, <苟在初圣魔门当人材>를 한국어로 옮긴 작품입니다. (옮긴이: 황수현) 현대의 평범한 청년 여양은 수선계로 빙의했으나, 하필이면 사악한 마문 초성종의 제자가 되었다. 다행히 치트 【백세서】를 얻어 죽은 후 한 생을 다시 시작해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할 수 있게 되었고, 전생의 보물, 수위, 수명, 심지어 각성한 특수 재능까지 되돌려 받을 수 있었다. 다만 횟수가 제한되어 있어, 정말로 불사불멸인 것은 아니었다. 수선계에 난세가 다가오는 것을 보고 여양은 마문에 숨어 지내며 한 생 한 생 고생하여 신선이 되지 않으면 하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마문은 대단히 흉험하고 도처에 '인재'들이 가득했으니… 첫번째 생, 여양은 사저의 암수에 빠져 비참하게 당했다. 두번째 생, 간신히 사저에게 반격해 복수했으나, 이번엔 사형의 독수에 당했다. 세번째 생… 네번째 생… 마문에서 살아남으려면 목숨이 백개여도 모자라다! 과연 여양은 마문에서 무사히 살아남아 당당한 인재가 되어 군림할 수 있을 것인가?

작품 정보

〈초성마문:선협 속 마교에서 인간재료로 살아남기〉는 학수월만지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청안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0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80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네이버시리즈 신작 최고 6위, 네이버시리즈 일간 최고 35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3.6만 늘어 누적 27.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이다.

5.0
리뷰 1개
5점100%
4점0%
3점0%
2점0%
1점0%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