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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람들과 거리를 두며 마음을 내주지 않는 진소희. 그녀는 매일 밤, 마지막으로 터치한 사람의 꿈을 꾸게 되는 아주 피곤한 불치병을 앓고 있다. “제 손 잡아요.” 옆집으로 새로 이사 온 남자의 손을 터치하게 된 소희는 어둑한 매력을 지닌 그의 꿈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실제의 모습과는 달리 꿈속에서 서슴없이 달려들며 거친 몸짓으로 그녀를 놀라게 하는 옆집 남자. 결국 소희는 그의 매력에 굴복하며 꿈속에서 그와 함께 원나잇을 하게 된다. 그런데… 그렇게 짐승 같았던 옆집 남자가 개발팀 새로 전임한 팀장으로 그녀 앞에 나타났다. “왜, 저 모른 척하십니까? 제가 불편합니까?” #구원하는 사이 #널 실제로 갖고 싶어 #만지고 싶으니까, 힘 빼 #우리가 밤새 뭘 했는지 벌써 잊은 건가 #난 너로 인해 살아가고, 넌 날 위해 태어났거든

작품 정보

〈아찔한 사이〉는 달콤샷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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