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오메가버스 계략공 미남공 조폭공 평범수 가난수 #베타수 #고액_아르바이트 #오메가인_척하는_베타 #살고_싶으면_뱉지_말고_잘_받아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페로몬 향이 나지 않는 오메가를 옆에 두면 불치병이 낫는다! 불법 아르바이트에 오메가라 속이고 들어가게 된 베타 서준. 호화스러운 집에 단순히 옆에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무슨 알바인지도 모르고 왔나 보네.” “그러니까 제가 하는 알바가…….” “향이 없는 오메가를 따. 먹. 으. 면. 불치병이 낫는다.” “아.” “그러니까 그딴 노인네 말고 나한테 주라고, 네 구멍.” 자신이 알고 있던 것과는 다른 아르바이트. 그리고 아르바이트 고용주가 아닌 우연히 얽힌 태성과의 섹스. 그에게서 새로운 아르바이트 제안을 받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태성의 몸이 서준에게 완전히 얽혀 버렸다. 진짜 잘못 먹고 탈이 나버렸다. “아저씨…… 으읏, 아저씨 잠시만…… 흣.” “씨발, 그만 찡얼거려.” 보스가 알면 난리가 날 걸 알지만 서준을 훔쳐 왔다. 제 것으로 두고 싶은 마음에 데리고 와버렸다. 어차피 보스는 죽을 날만 남겨 뒀고, 자신의 자리가 될 것이다. 그러면 보스의 것이었던 서준도 제 것이 된다는 거였다. 조금 빨리 가지고 온 것뿐이다. 보스의 손을 타는 게 싫어서 빨리 받은 것뿐이다. 거칠게 몸을 섞는데도 서준은 태성의 아래에서 좋다고 허덕인다. 그의 좆을 삼키겠다며 제 손으로 엉덩이를 벌린다. 몸을 들썩이고 야한 신음을 흘린다. “싫다고 할 때는 언제고.” “아읏, 으응. 좋아, 너무.” 태성의 향에 취해 정신이 나가 버린 서준을 보며 그의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태성도, 서준도 탈이 나버린 게 분명했다.
작품 정보
〈아저씨, 잘못 먹으면 탈나요〉는 석삭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9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