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씬밖에없음 배뇨플 나이차이 임신드립 투홀원스틱 #금단의관계 “희주야. 성인이 된 걸 진심으로 축하해.” 어제까지 열아홉이었던 여자, 그리고 자신의 딸이 될 여자를 따먹게 될 거란 기대감 때문인지 새해를 축하하는 그의 음성과 표정이 유난히 들떠 있었다. 박윤호가 희주의 몸을 덮고 있던 이불을 젖혔다. “앗.” 박윤호가 훤히 드러난 음부와 다리 한쪽에 걸린 팬티를 번갈아 쳐다보곤 음부만 뚫어지게 응시했다. “팬티가 벗겨져 있네?” “아저씨…….” “너 혹시 자위했니?” 희주가 바르작대며 다리를 모으려 하자 박윤호가 그 사이로 손을 집어넣고 양쪽으로 벌렸다. 가운데에 빼꼼 솟은 음핵과 뻐끔 열린 질구에 시원한 바람이 닿았다. “네 입으로 말해 봐. 자위했어?” 아니라고 해도 명확한 증거 앞에 거짓말이 통할 리 없었다. 희주는 부끄러움에 입술을 잘근 깨물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얼굴은 순진하게 생겨서는 음란한 구석이 있네. 그나저나…….” 박윤호의 시선이 또다시 희주의 음부 위로 진득하게 내려앉았다. “보지에 손가락도 넣어봤어?” 낯부끄러운 단어에 희주의 얼굴이 화악 뜨거워졌다. 박윤호는 희주의 침묵을 긍정으로 받아들이며 몸을 좀 더 밀착해 왔다. “아저씨가 한번 넣어봐도 될까?”
작품 정보
〈아저씨와 하는 야한 짓〉은 한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초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4, 조아라 1 늘어 누적 1,355, 1,17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