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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K-pop 아이돌 그룹 ‘세븐스텔라’의 월드 투어 콘서트. 그런데 이 중요한 콘서트를 한 시간 앞두고, 그룹의 메인 보컬인 은후의 거시기가 발딱 선 채 가라앉지를 않는다. 옷을 입어도 너무 표가 나서 이대로는 도저히 무대에 설 수 없는 상황. 메이크업 팀장인 미미는 그동안 은후를 남몰래 덕질해 온 열혈 팬이다. 미미는 자신의 최애 아이돌이 무사히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거시기 치료를 해주기로 한다. “은후야, 내가 도와줄게.” “…네? 팀장님이요? 어떻게요?” “거시기가 이렇게 섰을 때는 달래주는 수밖에. 거시기가 지쳐서 녹다운 될 때까지 물을 빼주면 돼.” 씹으면 육즙이 팡 터질 것 같은 은후의 탱탱한 살덩어리를 입 안 가득 머금어 문 미미는, 아주 맛있는 소시지를 빨아먹듯 쪽쪽 빨아먹는다. ‘히야, 우리 은후 맛 좋은데?’ 그러나 짭쪼름한 육즙을 쪽쪽 빨아먹었음에도 은후의 거시기는 아직도 탱탱하게 서 있다. 은후의 거시기를 확실히 치료하기 위해, 미미는 결국 은후의 핑크빛 뒷구멍에 박아 넣는데…. “아주 그냥 질질 쌌네. 박히는 게 그렇게 좋아?” “아흑…! 그…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아니야? 그럼 박는 게 더 좋아?” 최애 아이돌의 은밀한 부위를 마음껏 만지며 맛보는 성덕 중의 성덕, 미미의 덕질 생활 이야기. *이럴 때 보세요 : 최애 아이돌과 야릇한 시간을 보내며 마음껏 예뻐해 주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아… 정말 귀여워서 미치겠다…! 어떻게 우리 은후는 구멍까지 귀엽냐…!

작품 정보

〈아이돌의 맛〉은 이상한 꼬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오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85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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