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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도련님의 거기를 볼 때마다 가슴이 들썩거리는 게...” 붓을 내려놓고 깊은 한숨을 쉬었다. 뭔가 애끓는 내 마음이 제대로 전해지지 않았다. 그렇다고 모든 걸 대놓고 쓰기엔 부끄러웠다. “아씨, 이럴 바에야 대훈 도련님을 직접 만나 말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연서를 읽어주자 몸종인 개실이 눈살을 찌푸렸다. 듣고 보니 틀린 말이 아니라서 대훈을 만나기로 하는데... “낭자, 지금 내 거기를 보고 마음에 품었다는 것입니까?” 대훈이 내가 싫은지 눈을 크게 떴다가 곧바로 바지를 내렸다. 이게 뭐지? 왜 저러는 걸까?

작품 정보

〈아씨의 야릇한 연서〉는 레이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체리꼬치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6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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