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첫사랑 하극상 나이차이 대형견공 미인수 상처수 #문란수 #공시점 #아버지_거보다_커? #더_조여_봐. #그럼_금방_끝내줄_테니까 매일 밤 남자를 바꿔 오는 아버지 덕에 현재는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 알게 된다. 유독 오늘 밤 상대의 목소리가 자신이 짝사랑하고 있는 현지민과 비슷한데. 다음 날, 현재는 지민에게 고백을 하지만 거절을 당하고 술에 취한 그를 집으로 데리고 오게 된다. 한밤중, 다투는 목소리에 잠에서 깬 현재는 아버지를 유혹하는 지민을 보게 되고 질투와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그와 거리를 두던 중 우연히 마주치고 그를 벌줄 생각에 술을 마시자고 한다. 술에 취해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는 지민에게 화가 난 현재가 강압적으로 관계를 맺게 되고 그걸 후회하며 그를 잊고자 하는데. “남자 좋아해요?” “아, 아니.” 형의 고개가 아래로 떨어졌다.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그 예쁜 눈동자를 데굴데굴 굴리며 붉은 입술을 말아 넣고 있겠지. 기분이 좋았다. 그가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했다. 몸을 일으켜 그의 옆으로 다가갔다. 자리에 앉자 형이 놀란 듯 고개를 들고 눈을 동그랗게 키웠다. “형.” “…….” “저 형 좋아해요.” “어?” “처음 형 봤을 때부터 좋아했어요.”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현재야, 이러지 마.” 형의 티셔츠를 양손으로 찢어냈다. 우두둑 소리가 나며 찢긴 티셔츠를 형의 입에 물렸다. 하얗게 드러난 가슴팍에 입술을 맞댔다. 이를 세워 깨물고 혀로 할짝였다. 유두를 쭙쭙 빨자 형의 고개가 뒤로 젖혀졌다. 끙끙대는 소리를 하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복부에 입을 맞추며 양손으로 유두를 놀렸다. 엄지와 검지로 비틀고 긁어내자 형의 잇새로 야릇한 신음이 흘렀다. 손을 내려 형의 바지를 내렸다. 드로어즈가 젖은 걸 보며 입꼬리를 비틀며 올렸다. “형도 하고 싶은가 본데요?”
작품 정보
〈아빠의 남자를 먹었습니다〉는 석삭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5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