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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야외플, 모브플, 배뇨플 등이 등장하므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아, 앙, 후으….” 세은의 몸에 발정이 시작됐다. “저, 어디 불편하세요?” 그녀의 힘겨워하는 표정과 몸짓을 지켜보던 누군가가 말을 건네왔다. “저기까지만 부축 좀, 해주실 수… 있으, 세요…?” “어디요?” “저기, 골목…. 하앗, 어서….” “어디가 아프세요?” 절레절레. 세은이 머리를 저으며 남자의 옆구리에 팔짱을 끼었다. “흐읏! 하앙, 핫….” 난데없는 신음에 남자가 당황해하며 시선을 내렸다. 남자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가느다란 허벅지를 타고 무엇인가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흣, 저기요….” 양 볼이 발갛게 상기된 세은이 눈을 게슴츠레 뜨며 남자와 시선을 맞췄다. “도와, 도와주세요…. 보, 흐읍, 쑤셔, 주흐….” “네? 어딜 쑤….” “제, 흡, 보지…! 아, 어떡해…. 빨리, 하읏!” 투두둑. 세은은 남자에게 달라붙으며 다리를 부르르 떨었다. 세은의 가랑이 사이에 물이 더 떨어지는 걸 또다시 목격한 남자는 자기도 모르게 마른침을 삼켰다. 그러는 사이, 남자의 좆은 어느새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로 부풀고 있었다.

작품 정보

〈아무 데서나 XX하는 여자〉는 한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릴리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1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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