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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신사, 협객, 강도, 경찰관, 귀족, 탐정…… 자신조차 자신의 진면목을 몰랐던, 그러나 프랑스의 지식인을 대표했고 프랑스의 자존심을 지켜주었던 인물… 아르센 뤼팽!! 프랑스 범죄모험소설의 거장 모리스 르블랑에 의해 탄생해, 6세 때 마리 앙뜨와네뜨의 보물 목걸이를 훔치는 것을 시작으로, 불가능에 가까운 범죄를 매번 멋지게 성공시키는 괴도신사 뤼팽의 흥미진진한 모험들을 담았다. 소설 속 인물이면서도, 모로코 전쟁에서의 영웅적 활약으로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고, 때로는 명탐정 셜록 홈즈와의 일진일퇴의 한판 승부를 벌여가며, 신사이자 협객, 강도이자 경찰관, 귀족이자 탐정 등 다양한 모습으로 프랑스 인들의 진정한 영웅이 되었던 그의 진면목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인 아르센 뤼팽 선집 중 첫번째인 이 책 기암성에는 역대 프랑스 왕들의 보물이 숨겨져 있는 에귀이유 크뢰즈의 비밀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기상천외한 미스터리를 담고 있다. ■ [ 아르센 뤼팽에 대한 한국 추리소설가들의 코멘트 ] 홈즈도 잡지 못한 뤼팽을 오늘밤 나는 잡았다. 즐겁다 : 이상우 소녀 시절, 내 마음을 앗아간 '그'를 다시 만나기로 결정했다 : 서미애 오랫동안 평온했다. 그런데 또다시 나의 질투가 시작되고 있다 : 백휴 뤼팽은 살아 있다. 그를 보았다. 2002년 한국이다 : 이수광 홈즈와 마찬가지로 나는 아르센 뤼팽을 숭배한다 : 정석화 뤼팽과 나의 지루한 머리싸움이 시작되었다. 나는 뤼팽을 이길 수 있을까 : 황세연 모(母)가 그랬다. 뤼팽한테 제발 너 좀 훔쳐가라고 해라. 어쩌나, 내가 그를 훔쳤다 : 현정 쉿, 그가 왔다. 나는 밤을 지새우고 있다 : 김차애 나는 줄곧 뤼팽을 지켜보았다. 이제 그와 만나 술 한잔 기울일 시간이다 : 김성종

작품 정보

〈아르센 뤼팽 선집〉은 모리스 르블랑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한국추리작가협회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9 늘어 누적 1,19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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