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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 성녀님을 구해줘! 다인플 하드코어 #3P “아흐…. 라파엘 님, 대신관님…!” 그녀의 입에서 튀어나오는 것은 다른 남자의 이름이다. 레헨의 표정이 딱딱하게 굳었다. 그러나 쿠퍼액에 젖어있던 자지는 꺼떡거리기 시작했다. 본능이 그에게 외치는 것이다. 당장 그녀를 범하라고. 다른 남자의 이름을 외치는 저 입을 네 혀로 막아버리고, 음탕하게 물을 흘려대는 음부를 네 좆으로 가득 채우라고. 2. 나의 누이 #금단의 관계 #여장남자 비엔이 성큼성큼 다가와 지젤의 손을 이끌어 제 판판한 가슴에 손을 얹고 웃는다. “그렇게 노려보지 마세요, 누님. 이런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건 다 당신을 위해서인걸요.” 그것보다, 주술이 풀리지 않게 해야 하지 않겠어요? 이곳에선 제 좆을 쑤셔 박기 어려우니, 다시 누님의 보지를 달게 빨 수 있게 해주세요. 3. 이상한 마을의 엘리사 남주없음 촉수 #더티토크 엘리사는 이상한 마을에 산다. 마을의 구성원이 모두 남자인, 이상한 마을의 엘리사. 4. 마녀님과 배은망덕한 사역마 늑대수인 역키잡 #주종관계 “그럼 마녀님의 아래를 보여주세요.” 헤카테의 머리가 방금 들은 말을 해석하길 거부했다. 그녀는 그저 눈을 깜빡였다. 그러자 젠이 다시 또박또박 말했다. “마녀님의 보지도 보여주세요. 그게 공평하잖아요.” 5. 거래는 신중하게 가이드버스 혐관 #몸정>맘정 “너, 아픈 동생 있다며. 센터에서 지원받는다던데.” “그걸 어떻게….” 여솔비의 얼굴이 결국 완전히 일그러졌다. 자신을 매섭게 노려보는 여솔비. 어쩐지 만족스러운 감각이 차오른다. 이휘록은 하려던 말을 이었다. “그거 내가 도와줄 테니까, 나랑 섹스하자.” 자신하길, 여솔비는 절대 놓지 않을 기회였다. 6. 밤에 일어나는 일 금단의관계 #계략남 “흐으, 아아…! 에, 에단….” “울지 마렴. 네가 매일 밤 내 머리맡에서 했던 일이잖니. 나는 그걸 조금 도와줄 뿐이란다.” 아, 귀여운 나의 동생. 나의 사라. 내가 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너는 영원히 모를 거야.

작품 정보

〈쓰레기통 단편선〉은 쉿너만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80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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