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새끈 절륜 사차원 사이다녀 하숙생이 들어왔다! 대학가 하숙집에 새로온 서린. 첫날부터 반해 서린을 짝사랑하며 애만 태우며 엿보는 하숙집 딸 소미.하루는 신입하숙생 서린의 방에서 희귀한 섹스 광경을 목격하고 마는 하숙집 딸 소미는 심장이 터져버릴 것만 같다. “이걸 사용해 버렸다고요......?” “여친 체취와 살결이 묻은 거라서 다른 사람이 사용해서 불결해요?” “네 좀.” “그럼 우리가 여기에 다시 추억을 새기면 되죠.” 린은 레즈 벨트를 꼭 쥐고 있는 벼리의 손을 자신의 얼굴 쪽으로 들어올렸다. 그리고 벨트 달린 딜도와 벼리의 손등을 함께 핥아댔다. 그러며 유혹하는 눈으로 벼리를 똑바로 내려다보았다. “미, 미쳤어요? 당신.” 벼리는 옥상에서 벨트 딜도를 빼앗아 달아나 버렸다. “앙큼한 게 더 맛있겠네. 후후. 두고 봐.” 린은 벼리를 바라보며 씩 웃었다. 등장인물 -벼리(22) : 기존 하숙생. 아담하고 여성스러운 볼링핀 같은 체형. -서린(21) : 신입 하숙생.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성격. 뇌섹녀. -선아(21.5) : (?) 미스터리 외골수. 글래머러스하면서도 배구 선수 같은 체형. 짙고 기다란 생머리. 앞머리 한쪽만 회색 브리지를 넣고 있다. -소미(20) : 하숙집 딸. 이들을 관찰하며 속만 태우는 소심녀. 선아와 벼리 사이에서 샌드위치처럼 끼어 있는 린은 놀라버렸다. ‘우와! 이젠 누구든 벗겨 보기 전에는 판단을 유보해야겠어.’ 소미의 싱싱하고 반짝이는 분홍살빛이 너무나 탐스러웠기 때문이다. 선아와 벼리는 린과 소미, 두 사람을 보고도 가만히 있었다. 선아가 들어왔을 때부터 상황은 자신들이 이미 통제할 수 없었다. 쾌락과 낯선 충격이 자신들을 더욱 강한 탐닉의 세계로 끌어당겼기 때문이다. 그 느낌은 스스로 중력을 가진 거대한 사랑의 블랙홀처럼 느껴졌다. “앗흐, 언니.” 소미는 자신의 쫑긋해진 젖가슴을 린의 등에 문지르며 린의 젖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신입 하숙생〉은 채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쪽소녀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6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