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와 상극인 신성력. 그런 신성력을 위해 목숨이라고 할 수 있는 마나를 포기한 한 드래곤이 있었다. 드래곤이라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온화하고 다정했던 한 레드 드래곤, 헤브라시스의 이야기
〈신의 드래곤 헤브라시스〉는 김소리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그래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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