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소 무속인 등, 종교적인 부분이 나올 수 있으니 도서 이용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귀신 주제에 네가 현대 사회의 이성을 알기나 해?” 한때 조선시대 양반가 자제였다던 난교 도령은 기생방을 밥 먹듯이 드나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난교 도령이다. [왜…? 옛 이나 지금이나 박는 짓은 똑같지 않더냐? 뭐가 문제인데? 네 보지가 얼마나 맛있는데.] 귀신은 말하면서도 계속 그녀의 젖가슴을 어루만지다가 옷고름을 풀어 해쳤다. “…나, 나는! 인간이랑 하고 싶어! 넌 정자도 없잖아!” 그녀의 말에 상처라도 받은 듯 움직임이 멈췄다. ‘드디어 포기했나……?’ 애초에 정자가 씨앗물일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 듣기는 할지 의문이었다. “휴우.” 안도의 한숨을 내쉬자마자, 귀신은 화가 잔뜩 나기라도 한 듯 그녀의 옷을 갈기갈기 찢어버렸다. “꺄아아악! 뭐 하는 짓이야?” 부끄러움에 두 손으로 황급히 젖가슴을 가렸다. 어디에서 이런 괴력이 나오는 건지. 비싼 한복인데 또다시 맞출 생각을 하자니 머리가 아팠다. [내가 씨앗물이 없다고 누가 그래……?]
작품 정보
〈신녀가 난교 귀신한테 XX 털림〉은 불타는 곱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드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4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