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960년대 다인플 피폐물 나쁜남자들 자낫여주 식모살이는_고달파 #세남자가_달라붙는_어린_식모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식모로 정씨 일가에 들어온 희. 얼마 전, 안주인이 죽고 남자들만 사는 집이었다. 식모로 들어온 첫날밤. 희는 사장님의 방에서 다리를 벌려야 했고, 아침상에서 도련님들에게 범해져야 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영호는 희를 자신의 침대로 거칠게 던지며 입고 있던 파자마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겁에 질린 희가 뒤늦게 몸을 일으켜 도망갈 곳을 찾았지만, 늦었다. “아아!” 양 발목이 그의 손에 붙잡혀 우악스러운 힘에 이끌렸다. “흐윽, 사장님, 제발……!” “네 방, 너무 좁지 않아? 응?” “아니, 아니에요…….” “이 방 갖고 싶지 않냐고, 희야.” 몸부림을 치던 희가 그 말에 발버둥 치던 것을 멈췄다. 분수에 맞지 않는 욕심을 스스로 드러내는 희를 보며 영호가 귀엽다는 듯 웃음을 터뜨렸다. 닳고 닳은 어지러운 꽃무늬의 항아리 바지를 망설임 없이 잡아 내린 영호가 그 속에 하얗게 빛을 내는 피부를 보며 만족스러운 눈을 했다. “흑, 흐윽.” 울음을 참지 못하면서도 희는 얌전히 영호의 아래에서 발가벗겨졌다. 수치심에 다리를 꼬고, 가슴을 팔로 교차해 가려 봐도 소용없었다. 영호에 의해 팔이 풀리고, 다리 사이로 그가 억지로 들어왔다. 낮에 예의를 차리던 영호는 온데간데없었다. “하아, 우리 집 비누 냄새가 이렇게 향이 좋았던가…….” 그러면서 영호가 제 손가락을 정성스럽게 빨기 시작했다. 눈물 젖은 눈으로 영문을 모른 채 자신을 올려다보는 희를 보며 그가 잔인하게 웃었다. “이래야, 네 보지가 안 다치거든.” “그게, 무슨……. 아! 아, 잠깐, 사장, 아악! 아파……!” “하…… 정말 아무에게도 손 타지 않은 몸이구나, 너…….” 몸 안으로 그의 손가락이 거침없이 들어와 아프게 헤집자 희는 깜짝 놀라 고통에 까무러쳤다. 하지만 영호는 잔인하게 그녀의 안에 한 개의 손가락을 더 집어넣어 억지로 입구를 벌렸다.
작품 정보
〈식모 다리 사이에〉는 앙버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9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