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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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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나는 채린을 조용히 책상 위에 앉힌 후 손으로 머리를 두어번 쓸어 넘겨 주었다. 머리를 쓸어 넘긴 내 손은 다시 채린의 볼을 어루 만지기 시작했다. 양손으로 채린의 양볼을 감싸며 손가락으로 눈과 코와 입술을 가볍게 터치 했다. 채린이 숨을 들리지 않게 삼키며 자신에 얼굴을 감싸고 있는 나의 손을 살며시 자신의 손으로 잡고선 이내 입술로 나의 손위에 입맞춤을 했다. 나는 살며시 눈을 감고 내 손에 와닿는 채린의 촉촉한 입술의 느낌을 한껏 느꼈다. 한참을 그렇게 눈을 감은채로 채린의 입술을 느낀 나는 살며시 눈을 뜬 후 채린의 손에서 내 손을 빼었다.그리곤 곧장 다시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나의 입술로 채린의 이마를 가볍게 터치했다.이마에 입맞춤한 내 입술은 채린의 눈썹을 지나 살며시 내리 감은 그녀의 두눈 위에 다시 입을 맞추었고 코에 입을 맞추었으며 양볼에 입을 맞추었다. 그렇게 한참을 그녀의 얼굴을 내 입술로 적신 후 잠시 얼굴을 떼고 그녀를 바라 보았다.내가 입술을 떼고 바라보자 그녀도 눈을 뜨며 날 바라본다. 그렇게 서로의 눈을 바라보던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다시 눈을 감았고 서로의 입술을 찾아 가기 시작했다. 그녀의 입술 위에 내 입술이 포개 졌다. 내 입술이 와 닿자 그녀의 입술이 살며시 열렸다.열려진 그녀의 입술 사이로 나는 서둘러 나의 혀를 집어 넣었다. 혀를 집어 넣어 그녀의 입 천정을 간지렵히고 그녀의 입안 구석 구석을 핧아 갔다. 그녀의 혀와 내 혀가 뒤엉켜 서로의 입을 설왕설래했고 우리는 길고도 깊은 키스를 나누며 정신이 아득해져 갔다. 키스에 여념이 없던 나는 순간 나의 좇이 바지를 뚫고 나올 것처럼 치솟아 오름을 느끼고 그녀의 입속에서 나의 혀를 빼 내었다. 그리곤 잠시의 여유도 없이 그녀의 교복 블라우스 단추를 풀어 가기 시작한다. 내가 블라우스 단추를 다 풀고 그녀의 브래지어를 풀어 내릴때까지도 채린은 키스의 여운에 아직 눈을 감은채 숨을 가쁘게 내 쉬고 있었다. 내가 브래지어를 벗겨내고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움켜쥐자 그때서야 정신을 차리며 눈을 뜨고 날 바라본다.. "승하야" 날 부르며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은 내게 "망설이지마 용기를 내" 라고 말하는 것같았다. 아니 그렇게 난 믿었다. 그렇게 크지도 또 그렇게 작지도 않은 알맞은 사이즈의 젖가슴을 손으로 움켜 쥐고선 난 주물럭 주물럭 거렸다. 힘을 주어 양 가슴을 안쪽으로 모으기도 하고 위로 끌어 올렸다 내렸다 밀어 붙였다 잡아 당겼다를 되풀이 하며 그녀의 가슴을 공략해 갔다. 내가 가슴을 애무 해가자 그녀의 입에선 이제 얕은 신음소리가 흘러 나온다. "음....아....음..." 그녀의 앝은 신음소리에 더욱 나는 용기를 얻어 이번엔 그녀의 젖꼭지를 공략해 본다. 두 젖꼭지를 내 양검지와 중지 사이에 끼우고 마구 부볐다.내가 젖꼭지를 애무하자 지금껏 잠자고 있던 그녀의 젖꼭지가 불쑥 튀어 나오며 콩알만한 젖꼭지자 딱딱해진다. 나는 앙증맞은 그 두 젖꼭지를 손가락을 이용해 한껏 골탕을 먹였다. 손가락으로 잡고 잡아 당기고 비비고 꽉 누르고....이렇게 그녀의 젖꼭지를 내가 애무하자 그녀의 입에선 이젠 제법 큰 신음소리가 나온다.. "아아아....음음...아 아아아아.." 그녀의 커져가는 신음소리에 나는 더욱 더 용기를 얻어 이번엔 그녀의 젖꼭지를 입으로 빨았다..

작품 정보

〈시험기간〉은 주리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페이지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0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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