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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자보드립 도그플 배뇨플 하드코어 강제관계 쓰리썸 #여2남1 #더티토크 #욕설주의 #수치플 “촌년이라 그런가, 말귀 존나 못 알아듣네.” 촌년. 그 두 글자가 신경을 갉아왔다. 촌년이란 걸 몰라서가 아니라. 촌년이라는 말이 강우진의 입에서 나왔기에 상처였고 수치였다. “내가 우리 집 개새끼 좆집 쑤신 거 보고 꼴렸어?” “그건, 내가 미안하다 했잖아요” 완벽한 힘 차이를 이길 순 없었다. 강우진이 잡아끈 손이 여자의 얼굴에 가 닿았다. “제이는 훈련을 잘 받은 개야. 무서워할 필요 없어.” 여자의 모습도 충격이었지만 등 뒤에 찰싹 붙은 강우진의 몸이 엉덩이에 닿아서 식은땀이 났다. “어때? 제이가 잘해?” “하앙, 아앙, 제, 제이야. 고만, 아, 오빠. 고만하라 캐요.” 누가 그곳을 입으로 빨 것이라 생각도 못했다. 그것도 생전 처음 보는 여자가. 내가 숨을 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머리가 온통 백지였다. “그만하고 싶으면 보짓물 좀 그만 흘려. 왜 정유진. 너도 개새끼처럼 발정 났어?”

작품 정보

〈시골 똥개 맛보기 - 복숭아티〉는 마구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3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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