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교통사고로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했던 유즈키. 눈을 떠보니 낯선 방에서 아름다운 남자 샤오와 만난다. 생명의 은인인 샤오의 친절한 태도에 안심하면서도 생활감 없는 방과 감옥 같은 창문에 이질적인 느낌이 들자 불안해진 유즈키는 출구를 찾아보다 그만 그에게 붙잡히고 만다. “인간 여자는 꽤 음란하군.” 사실 샤오의 정체는 최상급 피를 노리는 ‘흡혈귀’였고 피를 빨리는 동시에 쾌락이 밀려오며 체액을 탐하듯 핥아대는 혀 놀림과 안을 파고드는 행위에 유즈키는 결국 미쳐버리고 마는데―!
작품 정보
〈육욕의 감옥 -흡혈귀의 먹잇감이 되다-〉는 니와토리 히나코 작가의 성인 웹툰이다.
리디·봄툰·레진·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넥스큐브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5년 1월 13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1월 27일, 봄툰 2025년 1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25화, 레진 25화(10월 19일), 봄툰 25화(10월 25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4 늘어 누적 1.7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11명), 원스토리 5.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