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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낙시안은 사슬에 묶여 흔들리는 여인을 붙잡아 제 알몸에 밀착시켰다. “하아.” 두 개의 뜨거운 몸이 맞닿았다. 그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왔다. 아낙시안의 단단한 페니스가 그녀의 복부와 밀부를 자극하며 스치자 블란델은 두려움과 희열을 동시에 느꼈다. “그대는 이미 흥분해 있군. 짐이 흥분시킬 필요도 없이.” “저, 전하. 저, 저는 흐, 흥분하지 않, 않았어요.” “거짓말.” 아낙시안이 그녀의 새하얀 다리를 들어올렸다. 정교하게 결박된 사슬들이 그녀의 밀부 사이로 깊이 파고들었다. “저를 길들여주세요, 전하.” “그대를 철저히 성적으로 조교시켜주겠다.” 술탄에게 바쳐진 이국적인 미모의 노예, 블란델 그녀는 술탄을 죽이라는 명을 듣고 그에게 바쳐진다 알즈시안테의 아름다운 지배자, 술탄 아낙시안 타락했던 어머니로 인해 여자를 믿지 않는 남자. 아낙시안의 가학적인 면모를 자극하는 블란델, 그는 자신의 욕망을 한계까지 부추김당하며 그녀를 통해 최고의 쾌락을 경험하는데....

작품 정보

〈술탄의 노예〉는 효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세이렌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69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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