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민하 술집에서 야간 서빙 알바를 하는 21세. 야한 옷을 입고 남자들의 시선을 즐긴다. #전재일 술집에 나타난 훤칠하고 멋진 40대 아저씨. 혼자 룸에 들어가 비싼 술을 마신다. -- 자정이 넘은 시간, 작은 술집에 찾아온 낯선 남자. 민하는 잘생기고 훤칠한 그의 모습에 감탄하며 그를 룸으로 안내한다. “손님, 죄송하지만 실내는 금연이라서요.” “그러면 담배 대신 빨 수 있게 젖꼭지라도 내주든가.” 그의 노골적인 말에 민하는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몸이 달아오르는데……. “어떻게 할래. 젖꼭지 물려줄 거면 담배 끄고.” *** “애기가 먼저 내 좆에 대고 엉덩이 비볐잖아.” “그, 정말 죄송…….” “똑같이 해줘야지.” 재일은 테이블 아래에서 달랑거리던 그녀의 다리를 들더니 높게 올렸다. “허억, 안 돼요!” 하지만 이미 재일의 거친 손이 그녀의 발목을 붙잡아 양쪽으로 벌린 뒤였다. 힘이 얼마나 센지 손으로 잡은 것만으로도 발목이 욱신거렸다. 다리가 부채처럼 벌어지자 짧은 치마가 저절로 엉덩이까지 흘러내렸다. 그녀의 팬티가 그대로 드러났다. “좆 물고 싶어서 그렇게 음탕하게 비벼댄 거 아니었어?”
작품 정보
〈술집에서 조폭한테 서빙하다가〉는 숨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87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