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인플#배뇨플#귀여운_관장플#야외플#투스틱투홀#투스틱투홀#결박#애널 다인플에 맛 들인 이수는 요트 파티에 초대된다. 요트에는 10명 정도의 남자들이 이수를 반긴다. 특이한 의자에 묶여 남자들이 보는 데서 수치스럽게 관장을 하게 되는 이수는 수치스러우면서 배설의 쾌감을 느끼면서 점점 쾌락에 빠져들게 된다. *** “뒷구멍 움찔거리는 거 봐. 너무 예쁜데?” “곧 오줌 나오겠네.” 질 안을 후비던 남자가 그 순간 요도를 살살 긁자 움찔대기 시작하더니 노란 물줄기가 포물선을 그리며 나왔다. 앞에 있는 남자는 피하지 않고 계속 손을 움직였다. 찰박찰박, 움직이는 손이 물에 젖는 소리가 크게 났다. 수치심과 쾌감이 뒤섞였다. 눈물도 쾌감과 감정이 뒤섞여서 아래처럼 줄줄 흘러내렸다. ※ 연작 가이드 ※ [수치스러운 구멍 테스트] 남자 경험이 전무한 이수가 친구의 권유로 알게 된 시크릿 파티.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서 4명의 남자의 테스트를 받는 이야기. [수치스러운 구멍 파티] 은밀하게 초대된 파티에서 다수의 남자와 알몸으로 난잡한 파티를 하게 되는 이야기 [수치스러운 초대] 요트에 초대된 이수가 많은 남자들 앞에서 수치스러운 자세로 여러 행위를 하는 이야기 [수치스러운 플레이] 파티에서 알게 된 K. 지배적인 눈빛을 가진 그의 성향에 이끌리면서 여러 플레이를 관전하는 이야기
작품 정보
〈수치스러운 초대〉는 호호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04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