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BDSM#다인플#배뇨플#관장플#야외플#투스틱투홀#투스틱투홀#결박#애널#도구플#도그플#골든플#피스팅#골든플#모브플#스팽#채찍#수치플 “암캐야.” 재하의 목소리가 들렸다. “힘을 줘 봐.” 뜻을 몰라 고개를 돌려 그를 바라보았다. “배변하듯 힘을 줘 보라고.” 이수는 그의 말대로 항문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 그때 자지가 밀고 들어오면서 색다른 감각이 전신을 강타했다. “하으으윽!” 고개가 뒤로 휙 젖혀질 정도로 기이한 느낌이었다. “윽! 갑자기 너무 조이는데.” 빠르게 허리를 놀리던 남자는 내벽이 자지를 확 쥐어트는 느낌에 어질어질했다. 더는 참지 못하고 자지를 빼내 빠끔히 벌어진 구멍 근처에 정액을 쏟았다. 이수의 구멍은 자지가 부족하다는 듯 빠르게 벌렁거리고 있었다. “만족해?” 재하가 엎드려 있는 이수 옆에 쪼그리고 앉았다. 이수가 흐릿한 눈을 하고선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러자 그는 채찍의 손잡이 부분으로 뒷구멍을 푹 찔렀다. “아으으읏, 하으으읏, 하으앙.” 자지보단 작지만 딱딱한 느낌이 싫지 않아 이수는 질구를 벌렁대면서 교성을 내질렀다. 제법 긴 손잡이 부분이 거의 들어갔다. 재하가 끝부분을 잡고서 퍽퍽퍽, 가열하게 박아 댔다. “좋아?” “하으으읏, 하으응. 으으, 좋아. 하앙.” 쾌감에 뇌가 녹아 버린 기분이었다. 시야는 흐릿했고 숨은 가빠졌다. 뒷구멍을 중심으로 온몸으로 전율이 퍼져 나갔다.
작품 정보
〈수치스러운 공개 조교〉는 호호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5,48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