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절륜남 연하남 불륜녀 유혹녀 부자지만_성욕이_없는_남편 #섹시한_수영강사 #회원님_정말_음란하시네요 #처음_보는_남자가_이렇게_좆을_비비는데_가만히_대주다니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원했던 대로 부잣집 사모님이 되었지만, 진주는 행복하지 않았다. 열다섯 살이나 많은 남편은 늙고 못생긴데다 성욕조차 없어 그녀는 심한 욕구 불만에 빠져 있었다.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수영 개인 레슨을 신청한 그녀는, 눈이 튀어나올 듯 섹시한 강사 도우의 등장에 가슴이 설레고, 둘만 남은 수영장 안에는 이내 이상야릇한 기운이 흐르기 시작하는데……. “회원님, 오늘 나한테 죽었어요. 밤새 암캐처럼 계속 앙앙대면서 보지 벌리게 할 거니까.” [본문 내용 중에서] “회원님, 보짓물 진짜 많으시네요. 아직 삽입도 안 했는데 이렇게 흘려대는 거예요?” “흐으응…… 강사님이 애무를 너무 잘하셔서…… 읏.” “남편은 회원님이 이러고 다니는 거 알아요? 수영 배운다고 해서 보내 놨더니 강사에게 따먹히고 다니는 거?” 기분 나쁠 법한 이야기였지만 진주는 전혀 아무렇지도 않았다. 오히려 그가 자신을 비하해 줄수록 짜릿하게 느껴졌다. 도우는 단번에 손가락을 확 빼내었다. 그리고 그 손으로 진주의 한쪽 허벅지를 위로 들어 올렸다. 이내 그의 성난 좆이 진주의 보지에 인정사정없이 꽂혔다. 진주는 엄청난 비명을 지르며 상체가 활처럼 휘어졌다. 정말 미치도록 기분이 좋았다. 도우의 좆이 자신의 안을 꽉 채우는 느낌이 너무 만족스러웠다. 진주는 봉을 꽉 잡고 필사적으로 몸의 중심을 잡았다. 그러자 도우가 느릿하게 허릿짓을 하기 시작했다. 뒤에 있는 도우가 힘차게 좆을 박을 때마다 참을 수 없는 신음이 입술 사이로 새어 나왔다. 그 소리는 엄청나서 수영장을 가득 울릴 정도였다. “이러다 회원님 때문에 안 좋은 소문이 퍼지겠어요.” “흐으읏!” “저 수영장은 밤마다 떡치는 소리가 들린다고.” “하읏, 너무 기분 좋아서 그래요.”
작품 정보
〈수영장 안에서〉는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9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