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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큰 가위가 양을 반으로 자를 때정부인 권씨가 기르는 양의 뿔 끝에서 용이 깨어날 것이다. 역모 죄의 누명으로 온 가족이 목숨을 잃고,죽은 오라버니는 홀로 살아남은 누이 인혜에게 알 수 없는 수수께끼를 남긴다. 혼자 남은 그녀 역시 관비로 강등되어 경기 감영으로 가게 된다. “여기 호패에…… 이범이라고 적혀 있는데요?” 5년 후, 양반으로 복권된 종친의 집으로 가게 될관노들 명단에 오른 인혜는 과천의 새로 지어 둔 양반댁으로 가게 된다. 복권된 양반 이범과 외거 노비 서인혜.그곳에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 오결자처교(誤決者處絞), 탐오리처팽(貪汚吏處烹), 미성강간장일백(未成強姦杖一百) 군수, 이방, 종친의 인물들이 살해되고그들의 시체 옆에 표찰이 놓여진 일명 ‘표찰 살인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오라버니께서 왜 저에게 이런 수수께끼를 남기셨는지는 모르지만분명 제가 이것을 풀기를 바라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풀리라 믿으셨을 것입니다.” 사건을 조사하면서 인혜는 오라버니가 죽기 직전 자신에게 건넨수수께끼의 단서를 발견하게 되는데.

작품 정보

〈수수께끼의 인연〉은 기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봄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9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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