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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회식 후에 필름이 끊겼던 이태경(수)이 눈을 뜬 곳은 낯선 누군가의 침대 위. 기억은 없었지만 몸에 생생히 남아 있는 말로 표현 못할 통증을 통해 사태를 파악한다. 몰래 빠져나가려다 마주친 상대는 낯선 남자였다. 알고 보니 그 낯선 남자는 같은 회사 그것도 업무상 자주 마주쳐야 하는 부서의 새로운 팀장 한준우(공). ‘하룻밤’은 잊고 친구가 되기로 합의했지만 무뚝뚝하면서도 다정하게 대해주는 준우가 점점 더 신경 쓰이고…. 오래 전에 사랑받기를 포기했던 태경의 심장이 아주 조금씩 준우를 향해 두근거리기 시작하는데.

작품 정보

〈세이 더 워드(SAY THE WORD)〉는 전기양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요미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2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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