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제님이 내 가슴을 머금고 있는 걸 한 번이라도 봤으면….’ 카렌은 신전의 치유 사제 바비노를 짝사랑하고 있다. 금욕적이며 경건한 분위기의 남자는 그녀의 성욕을 자극했다. 해서, 그녀는 두 손을 모아 간절히 신에게 기도했다. “며칠 전부터 젖이 차는 것처럼 퉁퉁 붓고 아파요. 부끄럽지만 사제님께서 좀 봐주실 수 있어요?” 그녀는 치유를 핑계로 자신의 가슴을 바비노에게 내밀었다. “그럼 제가 한번 치유해 보겠습니다.” 그는 치유라는 명목으로 그녀의 가슴을 덥석 베어 무는데…. ‘기도발이 먹히고 있어!’ 소원을 성취한 카렌은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그와의 다음 스텝을 기대하지만. “이제 다 된 것 같습니다.” “네?” “통증은 좀 어떠신지요?” 바비노는 평온한 얼굴로 되물었다. 마치 방금 행위는 치유의 일환일 뿐이었다는 듯. 이 철벽남을 어쩌지? 그녀는 다음 계략을 실행하기 위해 두 손을 모았다. ‘신이시여, 이번에는….’ #서양풍#조신남#능력남#유혹남#순정남#철벽남#동정남#절륜남#직진녀#계략녀#유혹녀#짝사랑녀#엉뚱녀#몸정>맘정#여공남수#금단의관계#로맨틱코미디
작품 정보
〈성스러운 기도〉는 이와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5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