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실연을 당한 한 여자와 이별을 경험한 한 남자가 외딴섬에서 만났다. “그럼 저 남자하고 둘이 이 외딴집에 남아야 된다는 거 아냐?” 비가 많이 내리던 어느 작은 섬, 난 속눈썹이 유난히도 긴 그녀를 처음 보았죠. 그녀는 아무것도 모를 거예요. 그날 이후, 내 심장은 고장이 나버린 걸.
작품 정보
〈섬에서 생긴 일 ― 부제 : 사랑나무〉는 남현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818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