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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설탕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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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미스터블루완결 14.04.25네이버시리즈완결 15.12.28

작품 소개

단 3개월 손님에게 마음이 흔들리다. 여자에 미친 아버지, 돈 욕심 많은 계모, 용기 없는 엄마 때문에 살아가는 재미가 없는 진아. 그러던 어느 날 동네를 어슬렁거리는 백수건달이 나타났다. 매사까칠, 짜증일색, 유아독존 재수탱이가 봄비처럼 슬그머니 마음속에 들어온다. "우린 인연 같은 고상한 사이가 아니야. 단지 스쳐 지나갈 많은 사람들 중 한명일 뿐이지." -차진아. 단 3개월의 시골 생활이 그의 인생을 바꾸다. 경찰이 잠잠해 질 동안 지낼 곳으로 한 번도 온 적이 없는 자신의 조국 한국을 선택한 연우. 촌구석에서 깡만 센 의사를 만나다. 말보다 주먹, 밥보다 술, 남자보다 잠이 먼저인 천방지축 그녀에게 빠져들다. "나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어. 그런데 나는 내가 갖고 싶은걸 두 눈 뜨고 못 가지는 성미도 아니고, 그렇게 배우지도 않아서 말이야." -도연우. 윤슬(깜장뮈)의 로맨스 장편 소설 『설탕가시』.

작품 정보

〈설탕가시〉는 윤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맨스토리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5년 12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54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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