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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원제 : Undercover Elf T-163 산타는 특종을 싣고 크리스마스 대박 기사를 찾아라! 야심찬 기자 클라우디아는 특종을 찾고 있다. 아이들의 소원을 진짜로 들어주는 산타가 있다는 백화점이 바로 그녀의 무대! 하지만 그녀는 곧 자신이 사랑에 빠졌다는 것을 깨닫고 만다. 그것도 그녀의 타겟인 바로 그 남자와…. ▶ 책 속에서 「그럼, 속옷은 직접 사시나요, 아니면 사모님께서 사다 주시나요?」 톰은 눈을 깜박거렸다. 「난 결혼 안 했소」 「박스형인가요, 아니면 삼각?」 클라우디아는 심술궂게 계속 질문했다. 그녀에게 미혼 남자들을 위협하는 건 쉬운 일이었다. 「박스형이오」 그가 낮게 말했다. 천천히 그는 그녀의 외모를 훑어보다가, 시선이 그녀의 입에서 한참을 머물렀다. 「실크 제품으로」 이런! 클라우디아는 간신히 침을 삼켰다. 「개인적으로, 전 박스형을 입은 남자를 좋아하죠. 쫄쫄이 같은 건 별로 안 섹시하더라구요」* 이 작품은 〈T-155 천사는 사랑을 안고〉와 시리즈입니다. ▶contents: chapter 1~9

작품 정보

〈산타는 특종을 싣고〉는 케이트 호프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7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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