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금단의관계 원나잇 동거 오해 집착/질투/소유욕 하드코어 #씬중심 #카리스마남 #계략남 #능욕남 #나쁜남자 #평범녀 #절륜녀 #상처녀 부모님의 빚 때문에 학교도 휴학하고 집을 나온 한나는 삼촌의 집에서 기거하고 있다. 하지만 일이 바쁜 삼촌의 얼굴을 보는 것은 너무 힘들고, 대신 숙모가 한나를 잘 보살펴준다. 화장품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한나는 손님이 잊은 사이, 구매 포인트를 자신에게 적립하는 대담한 짓을 저지른다. 그러나 가게가 끝나고 밤이 늦은 시간, 그 손님이 전화를 해 그녀의 짓을 고발하겠다고 한다. 한나가 빠져나갈 방법은 전화 속 손님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하는 것 뿐이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작품 정보
〈삼촌이 벌리라고 해서〉는 과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8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