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둠조차 나른한 깊은 밤. 그녀의 손길은 82.9MHz의 버튼을 누른다. 흐느끼듯 크리스 크리스토퍼슨은 노래를 부르며 한 여인의 광기(狂氣)를 애무한다. 양지꽃 같은 눈물 겨운 사랑과 비정(非情)한 세월의 이중주(二重奏) 그리고 숨을 멎게 하는 살인(殺人) 예술(藝術). 살인 지령을 내리는 FM 방송 어둠의 메신저,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흐느끼듯 팝은 흐르며 죽음을 예고한다. 김상헌의 장편작!
작품 정보
〈살인 FM〉은 김상헌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한국추리작가협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58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2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