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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장애 첫사랑 잔잔물 애잔물 #힐링물#평범남 다정남 상처남 순정남 직전녀 다정녀 상처녀 #순진녀가을에 태어나서 '가을'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 그녀는 듣지 못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입술을 읽고 엉성한 발음으로 의사소통을 한다.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지만, 복잡한 가정 상황으로 가을은 낯선 땅 한국에서 잠시 지내고 있다. 그리고 대학 시절 밴드부를 하면서 음악을 추구했지만, 현실의 벽에 좌절하고 평범한 직장인이 된 호수. 그는 주말마다 기타 하나를 들고 장애 시설을 찾아서, 연주와 노래를 선사한다. 그러던 어느 날 호숫가를 홀로 산책하는 가을과 호수가 마주치고, 그들 사이에 풋풋한 감정 하나가 선선하게 자라난다.듣지 못하는 여자와 노래를 부르는 남자. 이 지독한 간극을 가진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며 감정을 나누는 이야기. 가을이 다가오는 호수를 그린 수채화 같은 단편.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작품 정보

〈사운드 오브 매직〉은 카펠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84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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