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소설에는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슴달린수 언어소통안되수 리버스 #서브커플외전※ *배경/분야: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부족물 부족할리킹 원주민 차원이동 가슴달린수 리버스 #미남공 #강공 #헌신공 #집착공 #연하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떡대수로변하수 #벙어리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연상수 #굴림수 #능력수 #구원 *샤하(공>수): 사막의 군림자 샤의 일족. 늑대의 혼혈로 은회색 갈기 같은 머리칼과 푸른 눈동자를 가졌다. 정액이 맛있다. 마누를 만나 뒤늦게 동정을 떼면서 정신 못 차리고 사랑에 빠져든다. 끝내 마누에게 아이 대신 자기 자신을 주기로 결심한다. 다 주는 남자. *마누(수>공): 풍만한 젖가슴이 달린 남자.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막에 떨어져 헤매다가 샤의 일족에게 붙잡힌다. 목숨을 구명하는 대가로 샤하의 첫 잠자리 상대가 되어 준다. 그대로 그의 신부가 된다. 정체성 혼란에 괴로워하나 점차 안정된다. 멋진 남자로 폭풍 성장. *이럴 때 보세요: 모래 냄새 나는 사막 부족의 기묘한, 포용력 있는 사랑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공감글귀: 한 명. 너. 충분해. 열심히 키울게. “이게 무슨.” “……ㅁ……ㅁㅁㅁ……!” 그 가랑이 사이에 제 것과 다름없는 남성의 상징이 달려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제법 튼실한 크기에다가 동그란 불알도 꼭 두 짝이 달려 있었다. 놀란 샤하가 그 아랫도리를 꽉 쥐었을 때였다. 번쩍, 눈을 뜬 여자…… 아니, 가슴 달린 남자가 곧장 상황을 파악하고는 영문 모를 언어로 비명을 지르며 발버둥 치기 시작했다. “조용히 해라.” “……!” 굳은살이 남김없이 박인 샤하의 손이 빠르게 그의 입을 막았다. “위로는 계집인데 아래는 사내 녀석이라…….” “…….” “너, 괴물이냐.” 눈물로 가득한 남자의 검은 동공이 크게 확장되고 벌거벗은 어깨가 사정없이 떨렸다. 샤하의 팔뚝을 움켜쥔 손아귀의 힘은 약하기 짝이 없었다. 여전히 샤하가 손에 쥐고 있던 그의 성기가 바짝 오그라들었다. 마치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것처럼. “또다시 큰 소리를 지른다면 바깥의 놈들에게 겁탈당하게 만들어 주겠다.” “……!” “알아들었으면 다리 활짝 벌려. 오늘 밤만 잘 버티면 풀어 줄 테니까.” 샤하가 으르렁거렸다. 어차피 이렇게 약해진 몸뚱이론 사막을 견디지 못해 곧 죽어 버릴 것이다. 괴물의 비참한 말로가 될 터였다. 하지만 괴물일지언정 희귀한 것임에는 틀림없었다. 흰 피부에 탐스러운 가슴, 영양 같은 까만 눈망울을 가진 아름답고 유약한 괴물. 죽기 전에 실컷 맛보는 것이 죄가 될 리 없었다.
작품 정보
〈사막의 레프레타〉는 변강허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빨간맛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5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5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