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편과 아내… 단지 이름뿐인 부부! 벤 클레어먼트는, 자신만이 유일하게 하니의 육체를 탐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장담한다. 그러면서 하니에게 결혼을 요구한다! 하니는 그를 사랑하지 않으면서도 힘든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그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그런 그녀에게 각방 쓰기는 아주 좋은 방법! 그런데 곧 벤이 청혼을 한 이유가 거짓이었음이 드러난다. 그는 왜 그랬을까, 그들의 결혼 서약은 거짓일 뿐이었단 말인가? ▶ 책 속에서 "결혼해 주시오." 벤은 반대편 의자에 앉더니,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하는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며 천천히 미소를 지었다. 그녀의 얼굴에 어이없다는 표정이 떠오르자 그는 명령하듯 손을 들어 아무 말 못하게 했다. "단순히 형식적인 거요, 결혼증서. 다시 독신으로 돌아가는 게 안전할 것 같으면 언제라도 끝낼 수 있소." 그는 냉정하고 침착하게 덧붙였다. "생각해 보시오. 이 제안은 앞으로 스물네 시간 동안 유효할 거요…."
작품 정보
〈사랑의 함정〉은 다이애나 해밀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09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