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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라져버린 편지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 리비와 트레이. 그들은 서로에게 자신의 뜨거운 마음을 담아 연애 편지를 쓴다. 하지만 편지를 받은 사람은 없다. 과연 편지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 책 속에서 「온종일 당신 생각뿐이었어」 트레이가 부드럽게 그녀를 애무하며 중얼거렸다. 리비는 12년 전 둘이 함께 했던 밤을 떠올렸다. 그리고 그의 배신까지도. 만일 다시 그의 손길을 허용한다면, 그녀는 과거에 겪었던 굴욕의 고통에 또다시 빠져들 게 분명했다.「제발 이러지 말아요」 「당신이 부인한다고 해서 우리 사이의 열정이 사라지는 건 아니야」트레이는 두 손으로 그녀의 얼굴을 감싸 안고 키스했다. 「그날 밤 난 당신의 침대에 있었어. 그리고 난 당신이 어떤 기분이었는지 알아」 ▶Contents : 프롤로그, 1-9, 에필로그

작품 정보

〈사랑을 부르는 편지〉는 케이트 호프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6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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