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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해당 작품은 〈초대, 은밀하고 위험하게〉와 동일작입니다.*** [독점] 수안은 석재를 끌어안았다. 석재도 수안을 마주 안으며 추삽질의 속도를 조금 높였다. 철퍽철퍽, 그가 애액으로 흥건한 수안의 안에 꽂을 때마다 야한 소리가 당직실에 울렸다. 석재는 고통을 느끼면서도 자신에게 몸을 맡기고 있는 수안을 보며 이상한 감정을 느꼈다. 수안이 민욱에게 휘둘릴 때는 화가 나기만 했었는데…. “하아… 아아!” 참고 참았던 신음소리가 결국 수안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석재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이 수안을 향해 미친 듯이 박아대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것을 깨달았을 땐 멈출 새도 없이……. 남편이 새로운 남자를 초대했다. 낯선 남자의 손길이 몸에 닿으려는 끔찍한 순간. 그가 손길을 멈추더니 말했다. '반응하는 시늉이라도 해.' 그는 내 결혼을 파멸하러 온 구원자였다.

작품 정보

〈비밀초대〉는 여의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맨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55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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