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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건방진 아가씨를 조련하는 건 재미있을 것 같군." 온화하고 둔감한 상사? 아니면 폭군 약혼자? 어느 쪽이 진짜 그의 모습인지 모른 채 농락당하고…. 세상 물정 모르는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나즈나는 상사 사토미를 짝사랑 중. 그러던 중 내키지 않은 마음으로 만난 약혼자 후보인 자이젠은 사토미와 쌍둥이인 듯 닮았는데…?! 사토미와 비슷해 보여도 역시 처음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싫어! 교만하지만 순진하고 일편단심인 나즈나는 어느 쪽?!

작품 정보

〈오만한 아가씨는 처음인 것이 불만이다〉는 카니 이토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넥스큐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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