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가 귀족이었다니!” 마을 한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했던 평민 ‘힐데’는 어느 날 갑작스럽게 등장한 초절정(!) 미남 ‘로겐’으로부터 자신이 대륙에 4개밖에 없는 공작가의 손녀이자 자신의 어머니 ‘루치아 아르페지오’가 과거 강력한 마법사였음을 듣게 된다. 철저한 귀족주의에 물들어 있는 아르페지오 공작은 손녀인 힐데에게 강한 마력을 증명해내면 공작가의 일원이 될 수 있다 제안하고, 평민으로서 많은 핍박을 받았던 힐데는 귀족으로서 날로 먹는 인생을 쟁취하기 위해 제안을 승낙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교양, 마법, 댄스, 역사, 문학 등등 귀족으로서 배워야 할 것이 너~~~무나 많다! 게다가 그의 가족들은 힐데를 반기기는 커녕 싸늘한 시선만 보내고 급기야 목숨까지 위협 받는데…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다. 내가 아르페지오의 공작이 되어 모든 걸 쟁취하고 말겠어! 평민이었던 제가 이 공작가를 한번 접수해보겠습니다!
작품 정보
〈오늘부터 공작가는 내가 접수한다〉는 유민·으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극여우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2월 2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0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1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179 늘어 누적 701.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